광주창의융합교육원 영재교육원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본원과 15개 거점학교에서 초·중학생 976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영재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설명회는 2026학년도 영재교육 대상자 학부모를 대상으로 초·중등 영재 교육과정 운영 계획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에이커넥트 서승완 대표가 ‘인공지능 시대, 핵심역량의 변화와 영재 자녀의 방향’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
서 대표는 AI정보화 시대에 영재 자녀에게 필요한 역량, AI가 생성한 정보를 비판적으로 해석·재구성하는 주체적 사고의 중요성 등을 강조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광주 학생들이 미래를 이끌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영재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