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행정2026. 02. 03. 05:34

하당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새마을운동 사업평가서 빛나는 성과 새로운글

하당동 행정복지센터는 2025년 새마을운동 사업 종합평가 사업일지 부문에서 하당동 새...

최초 게시: 2026. 02. 03. 05:34
하당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새마을운동 사업평가서 빛나는 성과
새로운글 - 행정 뉴스 | 코리아NEWS
하당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새마을운동 사업평가서 빛나는 성과 새로운글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하당동 행정복지센터는 2025년 새마을운동 사업 종합평가 사업일지 부문에서 하당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수정)가 최우수상을, 하당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강원)가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라남도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도내 22개 시·군 읍면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를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한 사업 실적과 기록의 충실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하당동 새마을부녀회는 목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매월 이·미용 봉사와 매주 배식 봉사를 꾸준히 이어왔으며, 반찬 나눔과 연말 김장김치 나눔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수상으로 4년 연속 해당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하당동 새마을협의회는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비롯해 가정의 달 맞이 취약계층 가족사진 전달, 삼계탕 나눔 행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수정 회장은 “회원들의 헌신과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발 벗고 나서는 하당동 새마을부녀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강원 회장도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당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해 12월 목포시 새마을회가 실시한 2025년 동 종합평가에서도 나란히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