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째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기부…따뜻한 공동체 조성 기여 전남 나주시 금천면(면장 유지영)은 금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반재곤)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나눔 성금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16일 밝혔다.
금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3년 전부터 위원들과 뜻을 모아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반재곤 위원장은 “오늘 전달되는 사랑 나눔이 우리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여 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유지영 금천면장은 “올해도 변함없이 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한 복지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후원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활용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