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신나는어린이집의 7세 원아 42명이 지난 22일 북항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해 라면 1팩씩 모은 후 전달하며 나눔 실천을 배웠다.
또한, 어린이집과 가정에서 수거한 우유팩을 종량제 봉투로 교환하는 자원순환 체험에 참여했다.
이 달의 미덕 프로그램 '함께 나누는 어린이' 주제를 통해 아이들은 나눔의 의미와 올바른 분리배출 중요성을 배웠다.

목포 신나는어린이집의 7세 원아 42명이 지난 22일 북항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해 라면 1팩씩 모은 후 전달하며 나눔 실천을 배웠다.
또한, 어린이집과 가정에서 수거한 우유팩을 종량제 봉투로 교환하는 자원순환 체험에 참여했다.
이 달의 미덕 프로그램 '함께 나누는 어린이' 주제를 통해 아이들은 나눔의 의미와 올바른 분리배출 중요성을 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