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1: 17일 북하면 중평마을 경로당 이미용 봉사 현장.] [사진2: 북하면 어르신들이 '토스볼'을 즐기고 있다.] [사진3: '카드 짝 맞추기'.
북하 특산물인 나물이 그려져 있다.] 장성군 북하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와 청년회, 이·미용 봉사자들이 지난 17일 중평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이미용 봉사 시간을 가졌다.
북하면 복지기동대는 지난해 7월부터 지역 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어르신들의 머리를 손질해 주고 있다.
올해는 이·미용을 하지 않는 어르신도 함께할 수 있도록 도구를 이용한 신체 활동을 추가했다.
주먹 크기의 공을 굴려 바닥 점수판에 멈추게 하는 ‘토스볼’, 북하 특산물인 산나물 그림을 이용한 ‘카드 짝 맞추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현장의 호응이 높았다.
행사를 마친 봉사자들은 “경로당 어르신들께서 염색도 받으시고 신체 활동도 즐겁게 하셔서 뿌듯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감사 인사를 전한 오혜림 북하면장은 “면에서도 지역 어르신들이 즐겁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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