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상식)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달 31일 관내 어르신 200여 명을 초청해 ‘새해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북항식육식당(대표 손유경)과 이삭방앗간(대표 이이례)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정성껏 준비한 떡국과 다과를 어르신들께 대접하며 새해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손유경 대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떡국을 대접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정순양 북항동장은 “어르신들께 따뜻한 떡국으로 새해를 건강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신 손유경 대표님을 비롯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의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