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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2026. 03. 26. 07:29

"전통의 의(義)와 미래 AI의 만남!" 창평초등학교 '대중敎通' ...

창평초등학교(교장 박준)는 3월 26일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과 함께 하는 ‘대중敎通’...

최초 게시: 2026. 03. 26. 07:29
"전통의 의(義)와 미래 AI의 만남!" 창평초등학교 '대중敎通' ... - 교육 뉴스 | 코리아NEWS
"전통의 의(義)와 미래 AI의 만남!" 창평초등학교 '대중敎通' ...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창평초등학교(교장 박준)는 3월 26일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과 함께 하는 ‘대중敎通’ 학교 방문을 통해 학부모, 주민자치위원, 교직원과 함께 글로컬 전남교육, k-교육의 미래에 대한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이번 대화의 핵심은 지역 소멸 위기 극복과 미래 인재 양성이었다.

특히 바른 인성과 애향심을 기르는 창평초의 특색 교육인 '창평 의(義)' 교육과 '창평초 하모니 오케스트라'가 글로컬교육의 실현을 위한 지역 우수 모델의 발판이 될 수 있음에 큰 주목을 받았다.

또한,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발맞춘 첨단 ‘AI 교육’과 학생 문해력 향상을 위한 ‘독서인문교육’ 강화 방안 등 창평초 학생들을 미래 핵심 융합 인재로 키워낼 청사진도 함께 제시됐다.

학부모회 정지은 회장은 “지역 소멸이라는 무거운 현실 앞에서도 '의(義) 교육'과 첨단 'AI 교육'을 접목한 학교의 비전을 들으니 우리 지역과 아이들의 미래가 무척 밝게 느껴졌다”며, “무엇보다 김대중 교육감님이 직접 창평초까지 찾아와 학부모들의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에 귀 기울여 주시고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교사 박OO 역시 “문해력 향상이라는 현장의 고민을 독서인문교육으로 풀어갈 실질적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어 교사로서 큰 힘을 얻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창평초등학교 박준 교장은 “전통의 올바른 가치와 미래의 첨단 교육이 공존하는 창평초등학교가 '의(義)' 정신과 미래를 향한 교육의 훌륭한 이정표가 되어, 모두가 머물고 찾아오고 싶은 매력적인 학교를 만드는 데 앞장서며 우리 아이들의 지속적인 배움의 확장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