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에 학교와 배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지난 한주, 즐거움 가득한 교육 현장의 소식을 사진뉴스로 만나보시죠! 1.
전남미용고, 1학년 맞춤형 수련활동 운영 전남미용고등학교 1학년 신입생을 대상으로 ‘월출학생수련장 찾아가는 수련활동’이 운영됐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입생들이 새로운 교육환경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마련됐는데요.
학생들은 팀을 구성해 협력 미션을 수행하며 친밀감을 쌓았습니다. 2.
구례 간문초, 어린 연어 방류 체험학습 참여 간문초등학교 전교생이 ‘어린 연어 방류 체험학습’에 참여했습니다.
학생들은 약 4만 마리의 어린 연어를 조심스럽게 담아 강물에 놓아주며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시간을 가졌구요.
섬진강 생태어류관과 연계한 생태교육도 함께 진행돼 연어의 성장 과정을 함께 배우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3.
광양중진초, 노르웨이 학생들과 글로벌 우정 쌓아 노르웨이 하델란드 민중학교 학생들이 광양중진초등학교를 찾았습니다.
노르웨이 학생과의 교류 행사는 K-POP 공연으로 시작됐는데요.
하델란드 민중학교 학생들이 역동적인 K-POP 댄스 실력을 선보였고, 광양중진초 학생들은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화답하며 음악으로 하나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영암도서관이 ‘토요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오는 12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진행되는데요.
그림책과 연계된 다채로운 독후 활동으로 소통형 책 놀이 시간으로 채워집니다.
매주 도서관 1층 자료실에서 선착순으로 현장 접수를 받는다고 하니까요.
관심있는 분들은 참여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번 주 전남교육뉴스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집니다.
저는 다음 시간, 다시 인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