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title: 영암군, 7년 연속 '2025년 농기계임대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 받다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지난 20일 농림축산식품부의 '2025년 농기계임대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아 7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평가에는 전국 147개 지자체 농기계임대사업소가 참여하여 시상이 이루어졌습니다.
영암군 농기계임대사업소는 6,587명의 농업인들에게 8,510건의 임대 서비스를 제공하며 8,815ha의 농작업을 도왔습니다.
이로 인해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현재 영암군은 총 4개 권역에서 44종 799대의 농기계임대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 농업인의 영농 지원과 농업기계화율 증대를 추진 중입니다.
